충북 전략산업 마케팅 활성화 사업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임종성) 기업지원단(단장 노근호)은 '2010 전략산업 마케팅활성화사업'에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달부터 10월말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충북테크노파크는 오는 8일 오후 2시 세미나실에서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고, 이달말까지 1차 사업신청서를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충북도내 소재한 바이오, 반도체, 전기전자융합부품, 차세대전지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컨설팅부터 국내외 품질 및 규격인증, 제품·포장디자인, 브랜드 강화, 광고홍보물 제작, 해외시장 개척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마케팅 지원사업 프로그램이다.
한편 사업 신청은 충북테크노파크 마케팅 홈페이지(mk.cbtp.or.kr)를 통해 수시로 할 수 있으며, 매월 2회 평가위원회를 거쳐 지원 기업을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단(043-270-2116, www.cbtp.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