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임종성)가 충북지역 전략산업 기업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영업과 마케팅 교육을 한다.
충북테크노파크 인력양성실(실장 홍양희)은 오는 13~15일까지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직무교육 과정인 '영업마케팅 실무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 마케팅 컨셉과 마케팅 마인드 ▲ 마케팅 전략 체계도의 이해 ▲ 소비자 행동이해와 연구 ▲ 마케팅 조사 방법 ▲ 사업기회의 포착 ▲ 마케팅 믹스 개발 등을 주제로 기업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강좌로 이뤄진 것이 큰 특징이다.
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영업 마케팅 교육은 실무중심 교육으로 기업의 매출로 연계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실무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교육 참가 희망자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cbtp.or.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교육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