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이 주관하는 '2010 전략산업 통합마케팅활성화사업'에 참가신청이 잇따르는 등 기업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이번 마케팅활성화 사업은 충북도내 전략산업 기업의 브랜드 강화와 해외시장 개척 등을 지원해 지역경제발전과 함께 매출 활성화 견인 등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8일 사업설명회 개최이후 참가신청이 쇄도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1차 신청접수를 마감,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전략산업 마케팅지원사업은 충북도내에 소재한 바이오, 반도체, 전기전자융합부품, 차세대전지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컨설팅부터 국내외 품질 및 규격인증, 제품·포장디자인, 브랜드 강화, 광고홍보물 제작, 해외시장 개척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마케팅 지원사업 프로그램이다.
국비와 지방비 등 총 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10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매월 2회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지원 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사업은 충북TP 마케팅홈페이지(mk.cbtp.or.kr)에서 수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단(043-270-2116, www.cbtp.or.kr) 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