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는 직원의 전화친절응대 수준 향상과 고객 지향적 마인드 함양을 위해 외부 전문조사기관을 통해 매년 상·하반기 전화친절응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전화친절응대는 본사, 지역본부 및 지사 등 산하부서 총 839개 표본을 구성해 수신상태, 친절도, 종료인사 등 12개 항목으로 평가했으며, 조사결과 진천지사는 전 항목에서 최고의 점수인 99.5점을 획득해 전국에서 제일 친절한 부서로 선정됐다.
이와관련 이용직 진천지사장은 “진천지사는 고객만족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고 있으며 매년 전화친절도, 청렴도, 고객만족도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면서 “평소 직원들의 교육훈련과 전화친절응대 표준 메뉴얼 숙지를 통해 친절마인드 함양과 통화품질 개선에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 김천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