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야 놀자" … 청소년 경제캠프 '인기'
한국은행 충북본부, 29일부터 이틀간 개최
김현수 | 입력 : 2010/07/30 [12:33]
| ▲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29일부터 이틀간 개최한 '2010 청소년 경제캠프'에 충북도내 46명의 중학생이 참가, 학생들의 경제현상에 대한 이해와 바람직한 경제관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됐다. © 충북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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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충북본부(본부장 오세만)는 청소년들의 경제·금융현상 이해와 경제관 함양을 위해 29~30일 '2010년 청소년 경제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청주시와 보은군 등 도내 9개 중학교에서 46명이 참가, 학생들의 열띤 호응과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치뤄졌다. 특히 학생들이 수요와 공급, 시장가격 등 주요 경제 개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실제 생활에서 바른 소비와 합리적 금융생활을 하도록 도움을 주는 데 주안점을 뒀다. 또한 오창과학산업단지의 기업생산 현장을 방문하고 전문가의 직지심체요절에 대한 강의를 교육과정에 포함해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도록 했다.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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