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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원장 임종성, 이하 충북TP)가 '지능형 로봇 품질인증사업'의 성공 수행을 위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경기테크노파크 RIT(Robot & IT)센터에서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TP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지능형로봇개발및보급촉진법’에 의거, 지식경제부 소관의 ‘지능형 로봇 품질인증사업’을 협력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충북TP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평가기관으로 참여, 로봇산업의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북TP 전자정보센터(센터장 손현철)는 ▲ 지능형 로봇 품질인증사업과 관련한 안전성능시험 ▲ 지능형 로봇 개발 관련 산업, 기술, 학술 정보의 상호교환 ▲ 장비활용 촉진 및 시행 결과 등에 대한 홍보 ▲ 전문 인력의 교류 및 기타 사업의 공동기획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지능형 로봇’이란 외부환경을 스스로 인식하고 상황을 판단하여 자율적으로 동작하는 기계장치를 의미한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