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창의 비임상시험 기관인 바이오톡스텍은 올 2분기 매출액 40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하고 전분기대비 7억원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6천900만원, 당기순손실 2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6% 줄었다.
바이오톡스텍 관계자는 "2분기 예정된 대형 연구과제 협약이 지연됨에 따라 매출이 감소했다"며 "상반기 수주잔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증가했고, 3분기 대형과제들이 본격화됨에 따라 큰 폭의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