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기업은 충북지역 소재 중소기업 중 추석 자금성수기를 맞아 원자재 대금 결제, 종업원임금 지급 등과 관련하여 자금지원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기업이다.
대출은 이달 23일 부터 다음달 20일 중 취급한 신규 일반운전자금으로 대출되며, 지원기간은 1년, 지원한도는 기업당 2억5천만원이다.
한국은행 충북본부 관계자는 "이번 특별자금 지원조치에 따라 금융기관 대출실적의 50%이내 해당액을 저리(연리 1.25%)로 지원함으로써 추석 자금성수기를 맞은 지역중소기업의 단기운전자금 조달과 금융비용 절감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