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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이날 임용장을 수여하면서 “최근 중앙의 국무위원 17명과 차관급 인사 때 충북출신 인사들을 찾아 볼 수 없었다”면서 “충북 홀대를 이야기하기 전에 우리 스스로 충북을 대변하고 충북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인재를 양성했는지 먼저 반성해야 한다”고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말했다.
또한 “21세기 지식기반 사회로 창의적인 인재와 미래를 이끌어 갈 충북의 미래 지도자가 꼭 필요한 만큼 충북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인재양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김천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