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1사1촌 사회공헌기업 선정

주덕읍 덕련리 창동․조동마을 결연 후 농번기 일손지원 등 교류

김천환 | 기사입력 2010/08/24 [04:35]

현대모비스, 1사1촌 사회공헌기업 선정

주덕읍 덕련리 창동․조동마을 결연 후 농번기 일손지원 등 교류

김천환 | 입력 : 2010/08/24 [04:35]
주식회사 현대모비스(사장 정석수)가 농협중앙회와 한국표준협회가 인정하는 '2010년 농촌사랑 1사1촌 사회공헌기업'으로 선정돼 23일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현대모비스(주)는 2006년 9월 충주시 주덕읍 덕련리 창동, 조동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그동안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쳐 왔다.

자매결연 후 현대모비스(주)는 매년 농번기 자매마을에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구입하고 있다.

또 경인·울산·창원공장과 이천연구소 등 10개 공장 4천500여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의 기쁨 운동'으로 ▲재활용 수집 ▲농촌사랑 봉사활동 ▲본부별 1가구 돕기 운동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현대모비스(주) 정석수 사장은 "농촌사랑 1사1촌 사회공헌기업으로 선정돼 대단히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농촌사랑 운동의 최선봉에서 마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선정소감을 밝혔다.

한편‘농촌사랑 1사1촌 사회공헌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받고 농촌사랑대(大)상 선정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각종 대(對)상 선정 시 가점을 부여 받는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 김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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