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민주당 정범구 의원(증평·진천·괴산·음성)은 진천·음성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진천·음성혁신도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의 사회로 황희연 충북대교수가 '혁신도시 건설의 차질 없는 추진과 충북혁신도시 발전방안'에 대해, 최용환 충북개발연구원 박사가 '중부신도시(진천·음성혁신도시)의 바람직한 운영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특히 8명의 각계 인사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혁신도시 성공건설에 대한 치열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 김철흥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총괄과장 ▲ 윤기성 충북도교육청 행정예산과장 ▲ 이상근 한국소비자원 노조지부장 ▲ 신병대 충북도 균형개발과장 ▲ 임윤빈 혁신도시주민대책위원장 ▲ 이규창 진천군의회의장 ▲ 정태완 음성군의회의장 ▲ 이두영 청주경실련 사무처장 등이 참여한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김형근 도의회의장, 송기섭 공공기관 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 유영훈 진천군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김천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