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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육성사업 New IT 프로젝트 2차년도 협의회 및 기업 지원사업 소개 행사가 31일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스파피아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하고 2차년도 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단장 유재근)이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충청 New IT 프로젝트 수행기관과 외부 전문가, 지원단 PD 및 담당 등 200여명이 참석해 New IT 프로젝트 2차년도 협의회 출범식과 협의회 분과별 수행기관 소개, 산업생태계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 지원내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권 선도산업인 뉴 IT분야의 지역간 연계협력을 통한 유망상품의 산업경쟁력 제고 및 부가가치 창출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2차년도 협의회 구성과 관련해 그린반도체 프로젝트 태양전지분과에서 이해석 위원장(한국철강), 전진완 간사(KAIST), 에너지절감형반도체분과에서 오수남 간사(FC산업) 등이 새로 임명됐고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 이경호 PD가 ‘비R&D 현황’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차세대무선통신 프로젝트와 그린반도체 프로젝트로 나누어 지원사업에 대한 소개와 설명, 활성화 방안 등 주제발표로 일정을 진행했다.
이에앞서 유재근 단장은 "1차년도 사업수행이 원활하게 수행돼 좋은 성과를 얻어 지원사업이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지경부나 산업기술진흥원 등 지원기관과 수행기관들의 여러 가지 의견에 귀를 기울여온 만큼 2차년도 사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서로 교류·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단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은 지난 7월 28일 선도산업 육성사업 신규지원과제를 선정 발표했으며, 뉴 IT분야에서는 차세대 무선통신 단말기 부품소재 프로젝트에 R&D 8개 기관과 비R&D 3개 기관으로 총 11개 기관, IT기반의 그린반도체 프로젝트에 R&D 3개 기관과 비R&D 3개 기관으로 총 6개 기관 등, 뉴 IT분야만 모두 17개 주관기관을 선정한바 있다.
/ 김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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