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지난 2일 공모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3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도는 이달 중으로 서류전형과 면접, 인사위원회 등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후 10월 중 임명할 계획이다.
보건복지국장의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3년 연장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마감결과 모두 3명이 응모했지만 규정상 아직 신원을 공개할 수 없다”면서 “임명시기는 빠르면 10월초쯤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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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개방형 직위인 보건복지국장에 대한 공모결과 경쟁율이 3대 1을 기록했다.
충북도는 지난 2일 공모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3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도는 이달 중으로 서류전형과 면접, 인사위원회 등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후 10월 중 임명할 계획이다.
보건복지국장의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3년 연장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마감결과 모두 3명이 응모했지만 규정상 아직 신원을 공개할 수 없다”면서 “임명시기는 빠르면 10월초쯤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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