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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이사회는 6일 이시종 충북지사와 김윤배 청주대 총장, 장병집 충주대 총장, 송재정 영동대 총장 등 10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원장 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2명의 후보자를 심의한 끝에 남 국장을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
청주 출신인 남 신임 원장 내정자는 인하대학교를 졸업한 뒤 단국대에서 공업화학박사를 받았으며, 지경부 전력산업총괄과장, 산업자원부 에너지안전과장, 중소기업청 벤처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남창현 원장 내정자는 지식경제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다음달 초 취임할 예정이며,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3년이다.
/ 김천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