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에는 국내 유수의 7개 명문한방병원들이 참여해 진료, 상담, 전시는 물론 체험프로그램까지 마련해 관람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할 전망이다.
이 병원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은 엑스포장 내 '명문한방병원관'으로 경희대, 원광대, 세명대, 대전대둔산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 위담(하나)한방병원, 우보한의원 등이 참여한다.
명문한방병원관을 들어서면 오른쪽으로 원광대학교 병원관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원광대 및 산하한방병원 소개와 함께 약제를 전시하고, 한방차 무료 시음 기회도 제공한다.
통로 왼쪽에 자리한 경희대학교 한방병원관에서는 경희대 및 산하한방병원을 소개 받을 수 있고, 유물관람, 진료 및 무료 체험 등이 가능하다.
암 전문병원인 대전대 둔산한방병원관에서는 대전대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 소개와 함께 약제전시 및 건강상담, 한방차 시음 등을 제공한다.
다음 부스에 자리하고 있는 피부질환 전문병원 우보한의원관에서는 아토피, 건선, 백반증 등 난치성 피부질환 관련 자료를 관람할 수 있고, 무료진료와 상담, 한방피부제품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척주 전문병원인 자생한방병원관에서는 비수술척추디스크치료법 소개와 무료 건강상담 및 치료체험, 박지성과 함께하는 척추건강123캠페인, 자생대표보약 및 자생건강도서 전시가 이뤄진다.
위장 전문병원인 위담(하나)한방병원관에서는 담적(痰積)의 원인과 치료법 소개, 무료진료 및 치료체험, 약재 및 담적 관련자료 소개, 담적 자기테스트 및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출구 왼쪽에 자리한 세명대학교 한방병원관에서는 세명대 산하한방병원 소개와 함께 진료상담 및 검사 무료체험 등이 가능하며, 포토존도 운영된다.
이번 한방엑스포에서는 관람객들이 보고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진료와 상담은 물론, 몸으로 직접 체험케함으로써 '무병장수'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김천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