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는 지방의제21 추진 관계자들과 공무원, NGO 등이 모여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지역의 실천사례를 나누고, 의제들에 대한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교류와 축제의장이다.
이에 따라 전국에서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1천여명을 비롯해 연인원 2만5천명 정도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 현상에 대한 기후행동 21 발표와 자연생태 탐방행사, 청소년 사생대회, 환경영화 상영, 시민과 함께하는 기후보호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방의제 21'은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21세기 지속가능한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채택한 의제로 현재 전 세계 7천여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충북에서도 1999년부터 충청북도 청풍명월21실천협의회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 김천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