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T산업 충북 신성장 핵심 전략"

이 지사 "충북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현안사업도 관철"

김천환 | 기사입력 2010/10/07 [15:43]

"BIG-T산업 충북 신성장 핵심 전략"

이 지사 "충북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현안사업도 관철"

김천환 | 입력 : 2010/10/07 [15:43]

 

▲ 이시종 충북지사.
이시종 충북지사는 7일 "민선5기 충북발전의 핵심전략은 BT, IT, GT 등이 융·복합된 'BIG-T' 미래산업을 선도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시종 지사는 7일 민선 5기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오송·제천·옥천의 BT와 오창·충주·진천의 IT, 증평·음성 등의 GT를 결합한 'BIG-T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제안했다.

 

 

 

이 지사는 또 "단양·괴산·보은·옥천·영동의 백두대간 벨트와 신발전지역 지정으로 균형발전도 도모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세종시 편입 문제는 주민의사를 존중해 결정되도록 하겠다"며 "충북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조기 건설, 천안~청주공항 간 수도권전철 연장, 청주공항 MRO사업 유치 등도 관철시키겠다"고 강조했다.

 

 

 

/ 김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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