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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을)는 22일 충북도청에서 충북신용보증재단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금 5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충북농협과 충북신용보증재단은 성장성이 유망한 도내 기업을 적극 발굴 지원하고 보증기업에 대한 우대금리 적용과 농협이 지원하는 기업자금에 대해 우선적으로 취급하기로 했다.
충북농협 관계자는 "농협과 보증재단이 도내 기업에 대한 원활한 자금지원과 경영지원에 앞장서 지역종합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농협은 1999년부터 신용보증재단에 모두 63억원의 출연금을 전달했다.
/ 김천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