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이 혼연일체가 되어 개발한 우수 성과물이 한자리에 모인다.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원장 김재언)이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2011 기술창업경진대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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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 기술분야 7개, 일반 기술분야 8개 업체 등이다.
이번 대회는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을 통한 창업기술 분야 공유와 창업열기 확산, 그리고 사업 성과의 극대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업체와 주요 생산품목은 ▲C&S 노인존경(노약자를 위한 재활치료기, 건강증진 장치)▲비즈포스(동체 추적 기술의 감시카메라) ▲AH SYSTEM ▲CHB 건강소재(항암 · 면역기능 증강용 기능성 소재 및 식품) ▲(주)디씨앤(DCN 국산화 기능 PC) ▲(주)아스토니어(핵심 앱타머 플랫폼 개술개발) 등이다.
또 ▲SK TECK(수처리 제품) ▲YMS(반도체 부품, LCD 부품 및 편광 필름)▲HD 워터텍(하·폐수 처리 기술개발) ▲(주)케이디메카텍(무인 항공촬영 시스템 개발)▲(주)브리에스 테크놀로지(반도체, 태양전지, 열처리 장비) ▲히어로테크(에너지 절약 시스템) ▲에스텍코리아(LCD, 반도체 장비) ▲(주)청우하이텍(신재생 에너지분야) ▲씨제이보안(자동보안, 무인경비 CCTV)등이다.
김재언 원장은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을 수행한지 2년이 되었으며, 그동안 학연산이 하나가 되어 지역내 고용 창출과 새로운 신기술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이번 경진대회는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을 통한 창업기술 분야의 공유와 창업열기 확산을 위해 마련된 만큼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