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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신임 부시장은 경기도 이천에서 출생하여 서울 보성고등학교와 건국대학교 법학과,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행정학를 졸업하였다.
1976년 9급 공무원 공채1기로 처음 공직에 입문하여 청와대, 총무처, 행정안전부 등 중앙정부의 주요보직을 두루 거치며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2007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하여 대통령비서실, 충청북도 자치행정국장과 문화관광환경국장을 역임하면서 중앙부처와 충청북도의 가교 역할은 물론 조직의 안정을 도모 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9년에는 일반 고위직 공무원으로 승진하여 행정안전부 윤리복무관을 역임하다 7일 청주시 부시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곽 신임 부시장은 "청주시민이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첨단 우량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생산적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합리적인 조직 운영과 인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곽 부시장과의 인사교류로 행정안전부로 발령난 정정순 현 부시장은 국가기록원으로 전보됐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