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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과학산업단지 관리공단 오석송 이사장 후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창산단 1호 입주기업인 메타바이오메드 대표를 맡고 있는 오 이사장은 연임을 거쳐 현재 6년간 관리공단을 이끌어 오고 있다.
그러나 오 이사장은 이미 차기 이사장직에 불출마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한 바 있어 현 임원들중 후임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실정이다.
따라서 17일 오정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릴 오창과학산업단지 관리공단 정기총회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지난해 회계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보고 등에 이어 임원과 차기 이사장이 선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 임원들을 대상으로 후임자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 이사장은 현재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