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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대학교 증평발효삼 RIS사업단(단장 정재현)과 서원대학교 친환경 바이오소재 및 식품 센터(센터장 이상화)가 상생의 발전을 도모한다.
양 기관은 17일 오후 5시 서원대학교에서 서원대 이상화 친환경 바이오소재 및 식품 센터장과 충주대 조재민 증평발효삼 RIS사업단 부단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개발 및 학술 교류를 위한 상호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천연물의 기능성 등에 관한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지역 산업체 현장인력 양성 및 마케팅 활성화 방안에 관한 교류뿐만 아니라 시험 연구시설과 기자재를 상호 활용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이같은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충북도의 특화산업 육성 및 지역의 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증평발효삼 RIS사업단은 2010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으로 선정된 후 증평 고부가가치 발효삼 육성사업을 위한 기업지원 및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