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청주시 북문로 청주타워 자리 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연 가장 값싼 곳은 단양군 적성면 성곡리 임야로 조사됐다.
충북도가 28일 공시한 '2011년 표준지 공시지가 현황'에 따르면 최고 지가는 청주시 북문로1가 175-5번지(청주 타워)로 1㎡당 1050만원(1평당 3471만원)이다.
최저 지가는 단양군 적성면 성곡리 산4-1번지로 1㎡당 160원(1평당 529원)이다.
또 지난해 공시지가와 비교한 시·군·구별 변동(상승)률은 음성군이 3.75%로 가장 컸다.
다음은 단양군 3.10%, 제천시 2.63%, 증평군 2.59%, 보은군 2.32%, 청주시 흥덕구 1.87%, 옥천군 1.68%, 진천군 1.51%, 청주시 상당구 1.50%, 괴산군 1.49%, 충주시 1.31%, 영동군 1.07%, 청원군 0.99% 등이었다.
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은 다음달 29일까지 도·시·군·구 민원실를 통해 할 수 있고 개별공시지가는 5월31일 공시된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