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당진항 물류 비즈니스' 최적지

계룡건설, 원남산단 분양 … 3.3㎡당 평균 43만원

충청타임즈 | 기사입력 2011/03/30 [06:11]

수도권·당진항 물류 비즈니스' 최적지

계룡건설, 원남산단 분양 … 3.3㎡당 평균 43만원

충청타임즈 | 입력 : 2011/03/30 [06:11]

 

 

 

계룡건설은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 일대에 원남산업단지를 분양하고 있다.

3.3㎡당 분양가격은 평균 43만원으로 수도권은 물론 인근 청원, 천안, 아산과 비교해도 50%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또 5~7년간 법인세 혜택(면제 및 감면)을 비롯해 취등록세 면제, 재산세 감면과 지방이전 투자에 따른 입지 보조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총면적 108만3655㎡ 규모로 조성되는 원남산업단지는 올 연말까지 부지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교통이 편리하고 녹지대로 둘러싸인 데다 단지 내에 16만6000여㎡의 녹지가 조성돼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생활 및 공업용수 배수지와 단지 내 폐수종말처리장이 100% 국고보조사업으로 지원돼 입주 기업은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계룡건설과 음성군은 이 산업단지에 음식료품과 조립금속식품, 전기기계 및 전기변환장치, 의료·정밀·과학기기와 시계, 컴퓨터 및 사무용기기, 화학, 섬유제품, 종이제품,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 1차금속 등의 업종을 유치할 예정이다.

원남산업단지는 수도권과 1시간대, 전국 어디서든 2시간에 접근이 가능하고 동북아 관문인 평택항, 당진항, 대산항이 1시간 내에 있다.

여기에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 등이 통과해 교통이 편리하고 곧 개통될 북음성 IC와 10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인 KTX 오송역 이용도 편리해 최적의 물류 비즈니스환경을 자랑한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원남산업단지는 아시아 솔라밸리,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등 첨단산업지역과 중부신도시, 기업도시 등의 인프라를 갖춰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고속도로와 고속철도, 공항 등 입체적인 교통체계를 갖추고 있어 지가상승까지 기대해 볼만하다"고 말했다.

/ 충청타임즈 석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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