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충북 경제자유구역 이상무"

"지정 확신 … 지경부와 이미 협의 끝냈다" 강조

신성우 | 기사입력 2011/04/07 [21:02]

노영민 "충북 경제자유구역 이상무"

"지정 확신 … 지경부와 이미 협의 끝냈다" 강조

신성우 | 입력 : 2011/04/07 [21:02]
충북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영민 의원은 7일 충북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 "현재 특별한 이상 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이와 관련하여 "그동안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고, 각 과정 마다 지경부와 긴밀한 협의를 하고 있으며 이제 공식적인 절차만 남겨 두고 있다"고 말했다.

노 의원은 "지역 일부 인사가 충북경제자유구역과 관련하여 핵심 지역인 오송이 빠질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제기했지만 충북경제자유구역은 오송을 포함하여 충북도가 지식경제부에 신청한 전 지역이 그대로 반영될 것으로 확신하며 그렇게 지경부와 협의를 끝냈다"고 강조했다.

노 의원은 특히 "지역 일각에서 제기되는 '오송 제외론'은 이미 분양이 완료된 기존의 오송산단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는데 충북도가 신청한 오송 지역은 2차 개발지역으로서 제도상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는 지역"이라고 덧붙였다.

노 의원은 이와함께 태양광 특구 지정사업도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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