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상자로 구성되는 '차세대 지식재산 리더(YIPL:Young Intellectual Property Leaders)'는 ▲특허 우수업체 탐방 ▲지식재산 리더십 강좌 ▲CEO 초청 강연 등 지식재산 분야의 실용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특허청은 연간 300여명씩 배출되는 특허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상자들로 전국적인 커뮤니티를 만드는 한편 앞으로 10년간 3천여명을 글로벌 지식재산 리더로 양성할 계획이다.
김영민 특허청 차장은 "미래를 선도할 대학생들에게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동시에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국제적인 특허인재로 만들 계획"이며 "인재양성 프로그램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