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대학생들을 지역기업에 취업시키기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게 된다.
충북도는 이를 위해 '대학생-지역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대학생-지역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지식경제부와 광역자치단체, 지역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대학생의 지역내 기업 탐방과 교류를 직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충북도내에서는 70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여기업 탐방 활동과 일자리 미스 매칭 해소, 맞춤형 인력양성을 가속화 하게 된다.
충북도 일자리창출과 관계자는 "대학생의 기업탐방 활동을 통해 지역내 기업체와의 구인 구직활동이 보다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대학생의 보다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지역내 기업대표와 대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지역기업 희망이음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