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러닝산업 발전 방향 찾는다

노영민 의원, 21일 '스마트러닝포럼 세미나' 개최

신성우 | 기사입력 2011/06/20 [17:26]

국내 이러닝산업 발전 방향 찾는다

노영민 의원, 21일 '스마트러닝포럼 세미나' 개최

신성우 | 입력 : 2011/06/20 [17:26]
국내 이러닝(e-learning) 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다.

 

 

 

국회 신성장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 노영민 의원은 21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 4차 스마트러닝포럼 세미나'를 개최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국내 이러닝산업은 연 매출 규모가 2조원 정도로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제도적인 한계와 저작권 문제로 성장세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관련 산업의 전문인력도 매우 부족해 인력 양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노영민 의원은 "이러닝 산업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찾는 한편 질적 선진화와 스마트러닝 시대로 효과적인 이전을 이루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관계부처인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 고용노동부 등관련부처 관계자와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 한국교육방송공사 곽덕훈 대표, 정보통신산업 진흥원 정경원 원장, 한국이러닝산업협회 이형세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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