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최초로 하드디스크 수리와 데이터 복구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주)명정보기술(대표이사 이명재)이 최근 디스플레이 산업에 뛰어 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말레이시아 MITSD 업체에게 70만불 LCD Repair 기술수출 계약을 맺는 쾌거를 기록하며 LCD 수리 비즈니스를 글로벌화하기 위해 충북 오창 본사와 중국 소주 공장에서 수리 현장의 열기가 뜨겁다.
MITSD는 각국 정부에서 그린, 자원재생, 환경보호와 비즈니스를 유치하고자 하는 열기가 뜨거운 시점에서 수리·재생 관련 사업이 유망한 비즈니스라는 것을 전망하고 명정보기술의 수리 기술력과 첨단 장비 등을 크게 신뢰하며 LCD Repair 비즈니스를 수행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지난해 태국, 인도, 멕시코, 브라질, 알제리 등 업체에게 LCD Repair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명정보기술로부터 전수받은 각국 업체들이 동맹 비즈니스를 수행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위상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재 대표는 "기술수출로 관계를 맺은 각국 업체들을 기반으로 아시아, 유럽, 중남미, 추후에 있을 아프리카업체 등과의 동맹 벨트가 형성됐다"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만들어 세계 최고의 정보기술 서비스 회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