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도내 (주)농협충북유통을 비롯해 대형하나로마트 51개 매장과 축산물 전용판매장, 이동판매차량 등을 통해 한우 앞다리, 설도 등 불고기용 부위를 삼겹살가격(2만5천원~2만8천원/kg) 보다 저렴한 kg당 1만6천900원에 판매한다.
단 판매장별 1천500kg씩 한정, 판매한다.
이는 도내 한우사육마리가 현재 20만6천마리로(2010년 6월 19만8천마리)지난해 보다 4%이상 증가했으나 올초 구제역 발생과 소비위축으로 한우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함에 따라 이번 할인행사가 마련된다.
김일헌 본부장은 "한우가격 하락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보호하고 소비자들께 감사의 보답을 위해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