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해 지난 1일 사용분부터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을 지역에 따라 ㎥당 2.66원에서 최대 7.08원 인하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충주를 제외한 11개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충청에너지서비스(주)는 17.58원에서 814.92원으로 2.66원(0.33%), 충주시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참빛충북도시가스(주)의 요금은 ㎥당 827.14원에서 820.06원으로 7.08원(0.86%)으로 각각 인하된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