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에 따르면 충청권 3개시·도는 오는 14일 대전시청에서 TF팀 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TF팀은 3개 시·도청과 발전(개발)연구원, 테크노파크 인력 15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TF팀은 ▲과학벨트 거점지구(대전 신동·둔곡 지구)와 기능지구(세종시·충남 천안·충북 청원)의 연계발전 방안 ▲연구단 유치 ▲국비확보 ▲연구결과의 산업화 유도를 위한 핵심기관의 역할을 맡게 된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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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는 '충청권 상생발전 태스크포스팀(TFT)'이 공식 출범한다.
충북도에 따르면 충청권 3개시·도는 오는 14일 대전시청에서 TF팀 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TF팀은 3개 시·도청과 발전(개발)연구원, 테크노파크 인력 15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TF팀은 ▲과학벨트 거점지구(대전 신동·둔곡 지구)와 기능지구(세종시·충남 천안·충북 청원)의 연계발전 방안 ▲연구단 유치 ▲국비확보 ▲연구결과의 산업화 유도를 위한 핵심기관의 역할을 맡게 된다. / 강근하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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