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학교는 최근 (사)세계미용강사협회에서 주최한 제8회 세계뷰티컨테스트(World Beauty Contest)에서 이 대학 뷰티케어과 학생들이 다수 입상해 눈길을 끌었다.
영동대(총장 송재성)에 따르면 지난 9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 대학 뷰티케어과 3학년인 반지연(21)씨가 피부(전신) 부문 은상을 수상하는 등 5명이 입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대학은 지난해 대회에서도 최고 영예인 월드그랑프리상 2명, 대상 1명, 금상 1명 등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