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3억3천만원을 투입해 설치한 이 태양광 발전시설은 태양전지판을 이용한 태양광발전 설비로 연간 최대 11만6800㎾ 정도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특히 태양광발전시설을 통해 연간 1천만원의 전기료 절감 효과 뿐만 아니라 1만8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 50여t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적 생활환경 조성은 물론, 하수처리 시설의 선진화로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 4월 9억6천700만원을 들여 환경사업소에 카플란 수차 시설을 착공, 하수처리 후 배출되던 방류수를 소수력 발전해 오는 12월 준공 연간 100만㎾ 이상의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