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6월 중 충북지역 어음부도율(금액기준, 전자결제 조정전)은 0.22%로 전월(0.19%)보다 0.03%포인트 상승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주(-0.03%포인트), 제천(-0.01%포인트)은 하락한 반면 충주는 0.37%포인트 높아졌다.
업종별로 부도금액은 제조업의 경우 4억7천만원 감소했으나 건설업과 도소매업은 각각 1억1천만원과 5억1천만원으로 늘었다.
부도업체(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3개로 전월(4개) 보다 1개 줄으며, 신설법인 수는 129개로 전월(150개)보다 21개 감소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