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7/12 [14:19]

충북지역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강근하 | 입력 : 2011/07/12 [14:19]
충북지역의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소폭 상승한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6월 중 충북지역 어음부도율(금액기준, 전자결제 조정전)은 0.22%로 전월(0.19%)보다 0.03%포인트 상승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주(-0.03%포인트), 제천(-0.01%포인트)은 하락한 반면 충주는 0.37%포인트 높아졌다.

 

 

 

업종별로 부도금액은 제조업의 경우 4억7천만원 감소했으나 건설업과 도소매업은 각각 1억1천만원과 5억1천만원으로 늘었다.

 

 

 

부도업체(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3개로 전월(4개) 보다 1개 줄으며, 신설법인 수는 129개로 전월(150개)보다 21개 감소했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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