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회장 김귀학) 소속 기업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약정식에서는 여성취업 활성화와 여성친화적 고용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새일본부(본부장 오경숙)는 이날 약정식을 계기로 기업과 함께 여성인재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과 여성 친화 기업문화 활성화를 함께 모색키로 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원기업인 넥스텍 등 30여개 중소기업들은 채용·승진·임금 등에서 차별을 해소하는 등 양성평등을 실현키로 했다.
특히 모성보호와 일·가정 양립이 가능하도록 관련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도 약속했다.
오경숙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우수중소기업과의 활발한 사업 연계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