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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대학교 공과대학 안전공학과 손원희 · 강정구 · 이유빈 · 김동주 학생 팀이 '제 1회 한국쓰리엠 대학생·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학생들은 한국 쓰리엠 산업안전 사업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는 특전도 얻었다.
처음으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신제품 컨셉 및 디자인 아이디어 부문과 산업 안전 및 보건 부문에 다수의 팀이 우수한 작품들을 가지고 치열한 경쟁을 거친 끝에 수상팀 17팀(대상1팀, 최우수상2팀, 우수상4팀, 입선10팀) 중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충주대 공과대학 안전공학과 4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이 팀은 팀원 모집을 시작으로 회의, 제작 등 50일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이번 공모전에 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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