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우수기업과 인재의 만남 주선

고용 · 취업 미스매칭 해소 주력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7/13 [15:14]

충북TP, 우수기업과 인재의 만남 주선

고용 · 취업 미스매칭 해소 주력

강근하 | 입력 : 2011/07/13 [15:14]
고용과 취업의 미스매칭이 또 하나의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는 취업연계형 고용지원사업의 대상기업 및 취업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전략산업 분야 기업의 우수인력확보와 고급인력의 지역정착을 위해 인턴십과 우수기술인력지역정착지원사업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충북TP는 오는 29일까지 우수기업과 취업희망자를 모집하고 소정의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 기업과 인력을 확정, 매칭할 계획이다.

인턴십 제도는 대학 졸업자가 도내 기업에 취업할 경우 취업생에게 월 50만원씩, 기업의 멘토에게는 월 30만원~50만원씩 6개월간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우수기술인력지역정착사업은 석·박사급 인력이 도내 기업에 취업할 경우 월 100만원씩 12~24개월간 지원한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043-270-2252)으로 하면 된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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