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유성초 교수, 융합기술 사업 선정

교과부, 올 하반기부터 5년간 30억 지원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7/15 [16:55]

충북대 유성초 교수, 융합기술 사업 선정

교과부, 올 하반기부터 5년간 30억 지원

강근하 | 입력 : 2011/07/15 [16:55]

 

▲ 유성초 교수.
충북대학교 물리학과 유성초 교수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원하는 첨단 융합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하반기부터  5년간 30억 지원을 받게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의 신성장동력 비전과 발전전략에 의거하여 NT·BT·IT 등의 다른 종류의 기술을 결합해 기존기술의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는 융합형 원천기술을 개발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를 주 연구기관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충북대 등이 참여 '미래 사회대비 자기냉각 액화 수소 및 온실 가스 안전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유성초 교수는 "선정 사업 중 친환경 상온 자기 냉각기술 연구 분야를 책임지게 됐다"며 "신시장 선점 및 신산업 창출이 가능토록 하기 위한 국가 원천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강근하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