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역, 전통 민화 부채 전시회 열어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7/15 [16:24]

오송역, 전통 민화 부채 전시회 열어

강근하 | 입력 : 2011/07/15 [16:24]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14일부터 17일까지 오송역 1층 고객 맞이방에서 “제 3회 시원한 바람 민화 부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청원군 강내면․강외면 주민자치위원회 전통 민화반 여성회원들이 직접 만든 민화부채를 오송역에 전시하는 전시회는 민화에 대한 기본개념 설명과 전시를 통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민화부채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어려운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학수 오송역장은 "오송역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우리나라의 전통 민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눈도 즐겁고 마음도 즐거운 오송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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