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진천 백곡저수지 최종사업자 선정

406억 규모의 둑높이기 턴키 입찰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7/18 [17:18]

극동건설, 진천 백곡저수지 최종사업자 선정

406억 규모의 둑높이기 턴키 입찰

강근하 | 입력 : 2011/07/18 [17:18]

 

▲ 충북 진천 백곡 저수지 둑높이기 턴키 최종사업자로 선정된 극동건설 조감도.

4대강 살리기 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저수지 둑높이기 공사에서 극동건설과 한양, 롯데건설, 동부건설 등이 사업자로 선정됐다.

극동건설은 지난 15일 충북 진천 백곡 저수지 둑높이기 턴키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발주한 백곡 저수지 둑높이기 턴키 사업에서 극동건설 50%, 한일건설 20%, 신원종합개발 10%, 동현 20% 등으로 구성된 극동건설 컨소시엄은 설계점수 84.4점을 받고, 가격개찰에서도 낙찰가 대비 99.7%를 기록하는 등 각각 1위를 거둬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낙찰금액은 406억3천510만원이다.

회사는 이로써 지난 3월 도고선장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에 이어 올해 2번째 턴키 공사를 수주하게 됐다.

/ 강근하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