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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저수지 둑높이기 공사에서 극동건설과 한양, 롯데건설, 동부건설 등이 사업자로 선정됐다.
극동건설은 지난 15일 충북 진천 백곡 저수지 둑높이기 턴키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발주한 백곡 저수지 둑높이기 턴키 사업에서 극동건설 50%, 한일건설 20%, 신원종합개발 10%, 동현 20% 등으로 구성된 극동건설 컨소시엄은 설계점수 84.4점을 받고, 가격개찰에서도 낙찰가 대비 99.7%를 기록하는 등 각각 1위를 거둬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낙찰금액은 406억3천510만원이다.
회사는 이로써 지난 3월 도고선장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에 이어 올해 2번째 턴키 공사를 수주하게 됐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