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과硏 오송·대구 첨단의료단지와 협약 체결
글로벌 바이오신약 및 첨단의료기기 개발 '앞장'
강근하 | 입력 : 2011/07/19 [16:04]
| ▲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19일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각각 '글로벌 바이오신약 및 첨단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박준택 원장(左) · 윤여표 이사장(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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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19일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각각 '글로벌 바이오신약 및 첨단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력·시설·실험실습 기자재를 공동으로 활용해 글로벌 바이오신약과 첨단의료기기를 개발에 앞장선다. 주요 협약은 ▲글로벌 신약 및 첨단의료기기 개발분야 공동연구 수행 ▲전문인력 및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기타 업무연계 및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박준택 원장은 "기초연의 첨단 연구시설·장비와 운영 노하우 등이 오송과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인 정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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