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 간호학과 안경주 교수(48)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로부터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로 선정됐다.
21일 대학에 따르면 안 교수는 동물근육 실험연구, 노인 간호, 간호 교육에 대한 SSCI논문을 10편 이상 게재하고, 5개 SSCI 저널의 논문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간호학 분야에서 쌓은 연구업적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는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 인명기관으로 마르퀴즈 후즈 후,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고 있다.
또 분야별 세계적 석학 등을 초빙해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인명사전에 100만 여명의 인명정보를 확보하고 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