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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원군과 오창산단이 일자리 촉진을 위해 힘을 합친다.
청원군은 오창산단관리공단과 21일 오창벤처프라자 중회의실에서 지역주민 우선 채용 및 우수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미취업 주민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체에는 채용 비용 절감과 구인난 해소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기업체 근로자들은 오창친환경유통센터에서 농산물을 구입할 경우 구입금액의 일부를 할인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종윤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 기회가 제공되고 농산물의 판로도 확보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에는 이종윤 군수를 비롯한 이명재 오창산단관리공단 이사장, 오창산단 25개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