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이하 과학벨트) 기능지구로 선정된 청원군 오창ㆍ오송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능지구 활성화 태스크포스(TF)'이 공식 구성된다.
22일 도에 따르면 TF팀 구성에 따라 과학벨트에 대한 정부의 추진방향과 정책에 대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기능지구의 특성화를 기반으로 하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능지구 활성화에 앞장선다.
TF팀은 ▲충북도의 경제통상국 ▲바이오밸리추진단 ▲청원군 ▲충북발전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오창산업단지관리공단 등이 참여한다.
앞서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5월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를 과학벨트 거점지구로, 청원군 오창ㆍ오송 등을 거점지구의 연구 성과물을 사업화하는 기능지구로 선정했다.
활성화 추진팀, 정책개발팀, 산업화지원팀, 기반구축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된다.
한편 TF는 다음달부터 매월 한 차례 전체회의를 열어 과제를 발굴하고 활동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