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군은 이달까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현황조사를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31일까지 과학벨트 기능지구로 선정된 오송·오창지역을 중심으로 대학·연구기관과 첨단산업체 연구현황 및 연구인원, 기술이전 사항 등 기초자료를 수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더불어 이 자료를 바탕으로 충북도와 기능지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과학기술부의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도와 기능지구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올해까지 관련 용역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