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한·EU FTA 발효와 한·미 FTA를 앞두고 FTA가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익주 한·미 FTA 민간대책위원장과 이태호 충북 FTA 포럼 위원장을 비롯 충북지역 FTA 포럼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충북도 한· 미FTA 포럼은 한·미 FTA에 대한 이해 증진과 지역 여론 선도 및 확산, 기업과 지역발전을 위한 산업분야별 의견수렴과 건의 등를 위해 지역 기업, 단체, 학계 등 30여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FTA 비준 동향과 효과'에 대한 발표와 비준을 촉구하는 성명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