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시공능력 'TOP 10' 건설업체는 …

1위 원건설 · 2위 대원 · 3위 삼보종합건설 등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8/01 [07:50]

충북 시공능력 'TOP 10' 건설업체는 …

1위 원건설 · 2위 대원 · 3위 삼보종합건설 등

강근하 | 입력 : 2011/08/01 [07:50]
충북지역 시공능력 'TOP10'  건설업체는 누가 있을까?

29일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김경배)가 충북지역 종합건설업체의 '2011 건설업체별 시공능력평가액'을 발표한 결과 (주)원건설(대표 이경애)이 2천382억으로 1위를 차지다.

반면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주)대원(대표 전영우)은 2천277억원으로 2위로 한 계단 내려 앉았다.

이어 ▲3위 삼보종합건설(주)(대표 유봉기) 1천21억원 ▲4위 대화건설(대표 이화련) 786억원 ▲ 5위 동신건설산업(대표 임계수) 467억원 ▲6위 삼우건설(대표 정국진) 440억원 ▲7위 선광토건(대표 황원구) 403억원 ▲8위 두진건설(대표 곽희순) 402억원 ▲9위 토우건설(대표 김사석) 399억원 ▲10위 신양건설(대표 이종명) 364억원 순이다.

지난해 10위권 밖이었던 삼우건설과 토우건설이 신규로 진입했으며 지난해 각각 8위와 10위에 올랐던 동원건설과 동양건설은 상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고배를 마셨다.

시공능력평가액은 지난해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해 업체별 1건 공사의 시공 가능금액을 매년 평가해 공시하는 제도로 발주자가 적절한 건설업자를 선정하는데 참고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

특히 공공 공사의 등급별 유자격자 명부제, 중소업체 균형발전을 위한 도급하한제와 PQ, 적격심사시 시공여유율 등의 평가자료로도 활용된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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