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군 농업기술센터는 1억 이상 소득농가 육성을 위해 과수 및 시설원예연구회원들을 대상으로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설원예연구회원 30여명은 부산시설원예시험장을 방문해 시설하우스 원예작물재배 및 환경관리 요령, 시설하우스 에너지 절감 재배기술 등 실용기술을 습득했다.
과수연구회원 40여명도 이날 예산군농업기술센터를 찾아 과수실증시험포장과 사과테마공원을 둘러본 후 인근 사과, 배, 복숭아 등 과수선진농가 3곳을 견학하며 성공 사례를 배웠다.
농기센터는 수도작과 축산, 가공특작 등의 분야에 대한 맞춤형 현장 교육과 기술 수업도 실시할 계획이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