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은 충북 민속문화의 해"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8/01 [07:34]

"2012년은 충북 민속문화의 해"

강근하 | 입력 : 2011/08/01 [07:34]
충북도와 국립민속박물관은 '2012 충북 민속문화의 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도와 박물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2012년까지 2년 간 총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올해 12개 사업, 내년에 1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 사업추진은 ▲민속주제 조사 ▲마을민속조사 ▲박물관 협력망사업 ▲무형문화재 기록화 ▲민속문화 정보화 구축 ▲민속문화 상품개발 등을 추진한다.

더불어 충북 민속을 주제로 한 원천 자료집 제작 및 상품 개발·제작하여 충북을 찾는 관광객 등에게 홍보 및 시판한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하여 전통시장, 먹거리, 여행상품 등을 개발을 병행 추진하여 체감할 수 있는 민속문화의 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지난 6월 국립민속박물관과 협약을 한데 이어 충북도문화재연구원을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했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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